• 혈(穴) - 도해임상취혈[오수혈편]

    재입고 언제 되나요?

    재입*2015.01.04

  • 그림으로 풀어 쓴 임상근육학(Clinical myology)

    잘받았습니다 처음 회원가입하고 도서구매를 하였습니다 아주 빠른 배송과 이중의 튼튼한 포장 모두 대만족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일만 남았군요 ㅎㅎ 많이 파세요 앞으로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대구한*2009.06.08

  • 근육평가를 통한 자세교정 및 통증치료

    근육평가를 통한 자세교정및 통증치료라~ 신진서점을 진작 이용할걸 그랬단 생각이 듭니다. 다른곳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배송도 빠르고.. 무엇보다도 판매자님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바로바로 해주시니 매우매우 믿음이 갑니다. ^^ 교재는 사실 전부 읽어보고 상품평을 써야하는데 ... 아직 중간도 조금 못읽었거든요;; 저는 신체발란스를 잡는 위주의 치료를 하고싶어서 이책을 구입하였는데.. 대체로 만족합니다. 자세에 따른 근육 불균형에 대해 언급되 있으며 평소에 대충넘어갔던 근력검사에 대한 올바른 자세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읽기도 편하게 나와있네요 전체적인 체형교정 위주의 치료를 하시는분들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오리*2008.12.04

  • 근육학 총설

    근육학총설~ 장점 : 12만원짜리를 겉표지만 바껴서 반값에 구입하니 매우 저렴한 구매한것이구요;; 각 근육별 통증양상및 TP가 잘나와있고 ims시술 장면도 나와있어 임상에 일할때 기본적으로 보아야할 내용들이 잘 나와있습니다. 단점: 출판사가 바껴서 그런가 사진및 글씨가 전반적으로 낡은 느낌이 들고.. 오타및 잘못된 그림에 대해 정정표가 끼워져왔느데... 앞뒤고 복사되어 그림을 잘라 붙이기가 좀 애매합니다. 반페이지씩 복사되어왔드라면.. 하는 아쉬움이

    오리*2008.12.04

  • 양유걸 전집(楊維傑 全集) 3 - 침구보전(鍼灸寶典)

    기본적인 원론을 담고 있어요. 그동안 1,2권은 각혈의 내용과 병에 대한 설명과 처방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는 방면에.. 3권에서는 양유걸선생의 기본적인 침구이론을 담고 있어요. 수기법이라든지, 좌치우치에 관한 내용, 선혈과 배혈에 관한 내용등등 기본적인것을 담고 있어요. 근골격계질환에서 동씨침만 쓰시는 분은 그다지 쓸모없는 책이겠지만, 근골격계질환뿐아니라 내과질환등등에서 12정경혈과 동씨침을 같이 사용하시는 분들한테는 더없이 좋은 설명이 될듯합니다.

    샤*2008.10.14

  • 이가동의임상(李家東醫臨床) - 임상진료 지침서

    이 시대의 동의보감 매우 좋다. 이근춘 선생이 자신의 모든 것을 털어내서 쓴 책이다. 임상서적으로 아주 훌륭하다. 처방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면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그리고 처방은 동의보감에 나온 처방명을 쓴 뒤 자신의 가감법을 나타내서 동의보감처방의 아쉬운 점을 실제 임상에 쓸 수 있도록 보완했다. 매우 두껍고, 자신의 임상 경험을 있는 그대로 드러냈다. 못 고친 병은 못 고치겠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의성당 사장은 이 책이 임상가들에게 호평을 받아서 여기 나온 처방의 열 중에 아홉은 제대로 듣는다고 한다. 아직 책만 산 상태지만 내용이 믿을 만하고 충실하다. 이근춘이란 분은 한의학이론에 얽매이지 않고 요즘의 양방이론까지 폭넓게 알고 있고 적용해서 알맞은 치료법을 찾았다고 평가할만하다. 책이 보기 좋게 됐다. 처방은 파란 색으로 나왔는데 책장을 넘길때마다 파란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인쇄도 잘 됐다. 친절한 책이다. 그래서 특히 임상을 시작하는 한의사들에게 매우 좋은 책이다. 처음에 임상을 할 때는 막막함을 느낀다. 학교에서 이것저것 배우기는 했는데 임상에 도움을 주는 교육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동의보감을 찾아보면 얼른 와 닿지도 않고, 대부분의 한의학책은 쓸데없이 한자투성이에다가 추상적인 내용으로 가득해서 임상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환자가 오면 바로 처방을 결정할 수 있어야 하는데 환자보면서 고민하면 어느 세월에 환자를 보나? 어떤 한의사는 환자 앞에서 책을 펼치고 찾기도 한다고 하지만 너무 오래 걸려선 안 된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덜어줄 것이다. 임상가들이 자신의 비방이나 좋은 치료법을 드러내지 않고 몇몇 사람에게 많은 돈(적게는 몇 십만원 많게는 몇 억)을 받고 가르쳐주려고 한다. 그런 지식들은 한의원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에 드러내기 쉽지 않은 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태도로는 우리나라 한의학 발전이 더디고 사람들에게 의술을 베풀기 어렵게 만든다. 우리나라 모든 한의사, 한의사가 아니지만 한약을 쓰고 침과 뜸을 쓰는 사람들의 치료법이 다 드러나야 한다. 그것들을 모아 책을 내야 한다. 이근춘 선생처럼.

    댕장*2008.03.07

  • 대역 동의보감[개정판]

    동의보감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동의보감을 가지고 계신 원장님이 소개해줘서 사서 읽고 있다. 낯익은 사람들이 이 책을 교정할 때 참가했으며 아주 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올려 있다. 그만큼 번역을 수없이 가다듬어서 읽기 수월하다. 2500쪽에 이른다. 읽으면 허준이 수많은 의서를 두루 살펴서 짜맞추느라 힘들었겠다싶다. 나는 지난날 남산당의 세로줄로 된 원본 동의보감 30000원짜리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사할 때 버렸다. 읽는데 힘만 들고 머리에 남지 않아서다. 굳이 원본을 읽으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한의사는 학자가 아니라 기술자다. 제대로 된 번역본을 갖고 임상에 잘 써야 훌륭한 한의사지, 동의보감 원본을 외고 있다고 훌륭한 한의사가 아니다. 그러니, 읽기 쉽고 보기 편한 동의보감이 필요한데 이 책이 정말 뛰어나다. 원문을 위에 싣고 번역을 그 밑에 놓았는데 번역이 매끄럽다. 읽으면서 파란 볼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밑줄을 치고 있다. 나중에는 밑줄친 데를 빨리 살펴보면 두꺼운 책을 손쉽게 독파할 수 있겠다. 이참에 제대로 읽어 보려고 알라딘 기프트

    댕장*2008.03.07

  • 중풍 Q&A - 한방전문의와 함께하는

    중풍에 시달리는 분들을 치료하며 지난 번에 책을 주문해서 오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내가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지만 읽기 쉽고 평소에 궁금해할만한 것들을 풀어준다. 거기에 제시된 방법중에 실제로 요양병원이나 한방병원에서 쓰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욕창이 생겼을 때는 종합가시광선(햇볕을 쬔다)으로 치료한다는 내용이다. 우리 요양병원에서도 욕창이 꽤 있는데 중풍으로 움직이지 못해서 생긴 욕창은 침상에 공기를 넣어서 움직이게 하여 예방하고 욕창이 생기면 햇볕을 잘 받는 창가로 옮겨 햇볕을 쪼여준다. 중풍, 참으로 무섭다. 중풍에 걸린 사람들의 좌절감은 매우 크다. 걷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고 욕창이 자꾸 생기고 옷을 입지도 못하고 기저귀를 차야 하는 현실... 그런 분들을 어떻게 보살펴야 하는지 도움을 주는 책이다. 내 성에 차진 않는다.

    댕장*2008.03.07

  • 내 몸을 살리는 면역의 힘

    면역의 힘으로 병을 고치자 양방의사이면서 양방의 치료법을 이처럼 강하게 비판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자신의 약점을 들추길 원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 약점을 드러내지 않고서는 발전하지 못한다. 아보 박사는 면역학의 대가로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이다. 깊이 연구할수록 현대의학의 치료법에 문제점을 더 잘 알게 된 것이다. 아보 도오루는 한의사가 환영할 만한 주장을 펼친다. 양약을 끊어라, 침뜸이 자연치유력을 높인다는 등의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런데 막연한 설명이 아니라 현대의학이 발견한 면역학 이론을 근거로 설명하기 때문에 설득력이 높다. 또한 재미있다. 그냥 막연히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라는 건 누구나 알지만 자율신경의 문제로 밝혀내는 과정은 흥미롭다. 그래서 아보 박사의 면역학에 대한 이론을 더 알고 싶다. 자율신경으로 질병의 양상을 설명하니 간단하고 알기 쉽다. 자율신경이란 교감, 부교감 신경으로 이뤄지는데 이 두가지가 서로 조화를 이뤄야 건강하다. 한의학의 음양이론을 자율신경 이론으로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추상 한의학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음은 부교감신경의 작용으로, 양은 교감신경의 작용으로 설명하고, 체질도 음인은 부교감신경이 강한 사람, 양인은 교감신경이 강한 사람으로 봐야 한다. 그래서 음인은 살찌기 쉽고 움직임이 적고 양인은 마르고 활발한 사람이란 것이 자연스럽게 설명된다. 더 연구해보자. 나는 아보 박사의 연구업적을 한의사들이 받아 들여야 한다고 본다. 이 책을 보면 무수한 생활의 지혜가 담겨있다. 과자를 먹지 말라는 것을 의학으로 설명해줘야 한다. 과자를 먹었을 때 바로 고혈당이 되지만 곧 저혈당에 빠지게 되고 더욱 과자를 찾게 되어 저혈당으로 체온이 떨어지는 현상이 벌어져서 부교감신경이 지나치게 강한 체질이 되어 간다고 한다. 매우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다. 훌륭하다. 당뇨, 류마티스 관절염도 자율신경의 변화로 설명하니 재미있고 해결책을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다. 양약에 의존하는 환자들에게 양약의 폐해를 이야기해줘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설득력있게 말하고 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통증이 있으면 낫는 것이다라고. 환자들은 이 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통증은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열은 나쁜 것인가? 열나는 현상은 우리 몸의 면역의 작용이다. 우리 몸을 살리는 면역의 힘은 우리 몸에 숨어 있다. 양약을 먹어서 그 힘을 죽이지 말라.

    댕장*2008.03.07